보건복지부가 먼저 손을 내민 지금,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됩니다.
수가 개선 제안과 부당한 삭감 사례를 직접 접수해 주세요.
5명
설문 참여 전문의
95.9%
수가 저평가 지적
4대
핵심 개편 과제
상시
접수 운영중
최근 접수된 사례 5건
보기
의학적으로 타당한 행위가 삭감된 사례를 접수해 주세요.
사례가 쌓일수록 심평원 대응 논리가 강해지고, 수가 개편의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유착박리술 불인정, 스테이플러 개수 제한, 신의료기술 청구 불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흉부외과의 존립을 위협하는 불합리한 삭감에 학회가 함께 싸웁니다.
모든 사례는 비식별 처리됩니다.
익명 제보 가능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 및 정책 제안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 및 병원 정보는 철저히 비식별 처리됩니다.
모든 * 항목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