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먼저 손을 내민 지금,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됩니다.
수가 개선 제안과 부당한 삭감 사례를 직접 접수해 주세요.
4명
설문 참여 전문의
95.9%
수가 저평가 지적
4대
핵심 개편 과제
상시
접수 운영중